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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텍 소식

[인터뷰]“오피스세이퍼 일본 진출 주력…마케팅 강화 150억 매...

작성일 2014-03-04 조회수 : 12,580

"IT가 융복합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듯, 보안시장도 융복합의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미 LogsaverㆍBLASㆍOFFICESAFER의 보안솔루션을 갖춰 올해는 시장확대 원년이 될 것입니다."

로그분석을 기반으로 보안시장을 이끌어 온 장경수 디에스앤텍 대표는 정보유출과 관련해 자사 제품의 협력으로 정보보안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OFFICESAFER와 BLAS는 새해부터 매출이 눈에 띄고 있다며, 외주업체에 의한 카드사 정보유출 사건으로 업무용 PC의 접근제어 및 중요파일을 보호하는 통합보안관리서비스인 OFFICESAFER의 활약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시스템통합 유지관리 기업인 솔리데오에 OFFICESAFER 공급과 관련, 지방행정통합시스템 관리사업 제안서에 보안강화 부분이 명시돼 외부망 접근에 필요한 엔드포인트 보안 시장확장에도 기대하고 있다. 잇따른 내부 정보유출로 아웃소싱 업체의 보안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며 대표적인 아웃소싱 인력인 콜센터의 보안강화로 인해 광주 빛고을서비스센터 등 다양한 아웃소싱 업체에서 문의와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Logsaver의 보안능력은 이미 일본과 중국ㆍ대만 등지에서 특허를 획득했으며, 우리와 시장 상황이 비슷한 일본에 OFFICESAFER를 우선 공급할 계획"으로 일본 시장 강화전략을 내비쳤다. 특히 해외 수출을 위해 OFFICESAFER의 영문과 일본어 버전을 완료했으며 중국과 유럽을 향한 버전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새로운 제품을 통해 과거 통합로그관리라는 시장만이 아니라 대용량데이터, 개인정보보호 등으로 저변을 넓혀 올해에는 약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에스앤텍 60여명의 직원 중 50명이 보안 기술분석과 제품고도화 연구에 역량을 집중해 ICT 분야에서 `2013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수상했다는 그는 "최근 2∼3년은 굵직한 보안사고가 많았지만 관련해 BLAS와 OFFICESAFER를 개발한 중요한 시기"였다며 회사의 연구노력을 회고했다.

올해로 회사설립 14년을 맞아 `다같이 행복한 회사'를 소망한다는 그는 해킹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 그동안 축적해온 전문기술을 고객사 및 관련업계에서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보안 지킴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2∼3년 동안 회사의 규모가 두 배 정도로 커졌고, 사업확장을 위한 인력도 올 말까지 80명 수준으로 보강해 마케팅 능력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며 매출확대에 주력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그는 "회사의 경쟁력인 책임성과 투명성, 계측성의 무기로 보안시장을 이끌어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뿐 만 아니라 IoT, M2M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제품 개발에도 나설 계획" 이라며 시장확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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